남한강 상류의 명승지 도담상봉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 한가운데 높이 6m의 늠름한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북쪽 봉우리를 처봉이라 하고 남쪽 봉우리를 첩봉이라 하며 세 봉우리가 물위에 솟아있다.

▣ 문 의 : 043)422-5593
▣ 운영시간 : 09:30 ~ 18:00 (하절기 30분 연장)
▣ 볼 거 리 : 음악분수 , 도담삼봉유람선





충주호 수운관광의 최절경지 구담봉
바위가 거북을 닮아 구담봉이라 하며 물속에 거북 무늬가 비친다 하여 구담봉이라 명명 하였다.

▣ 관광안내 : 장회 유람선, 충주호 유람선





수려한 절경의 사인암
역동 우탁 선생이 사인 벼슬 재직시 기거한 곳으로 노송과 첩첩이 쌓아 올린 절벽 바위가 일품이다.




계곡의 맑은물과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는 상선암
크고 널찍한 바위는 없으나 작고 올망졸망한 바위들이 서로 모여 있는 모습은 소박하고 정겨운 한국인의 이웃을 연상케 한다.




가족단위 휴양지로 최적의 절경지인 중선암
크고 널찍한 바위는 없으나 작고 올망졸망한 바위들이 서로 모여 있는 모습은 소박하고 정겨운 한국인의 이웃을 연상케 한다.




거울같이 맑은 명경지수가 흐르는 하선암
넓다란 마당바위 위에 큰 바위 하나가 있는데 이를 부처바위 또는 홍암이라 부르며 임재광 선생이 신선바위라 명명했다.




동양제일의 웅대한 석문
도담삼봉에서 상류로 200m 정도 거슬러 올라가면 왼쪽 강변으로 수 십 척에 달하는 무지개 모양의 석주가 나타나는데, 마치 신선들만이 드나들었으며 천상의 선녀들이 하늘하늘 치맛자락을 휘날리며 노래를 불렀음직하다.




암벽의 경치가 아름다운 옥순봉
희고 푸른 바위들이 대나무 순 모양으로 천여 척이나 힘차게 우뚝 치솟아 절개있는 선비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신비한 형상의 봉우리이다.